2017년에 주 터키 러시아대사 암살사건 때 피의자가 익스프레스라는 유료VPN을 써서 지메일에 접속했다는데


이때 경찰이 서버 압수수색 했는데 얘네는 뭐 서버가 하드가 아니고 램으로 되어있어서 증거획득을 못했다고 나와있거든요


근데 VPN회사는 건너뛰고 데이터센터를 털면 ISP 로그기록 남아있어서 사용자 특정이 가능하지않나요?


다른 사이버범죄에선 데이터센터를 털어서 VPN사용자를 체포했다는 사례가 있는데 왜 러시아대사 암살사건 때는 VPN서버를 털러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