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창업대회 나갔던 학교 후배20억 정도 투자 받아서 5년뒤 150억 정도에 팔았다는데 왜케 내가 병신같지
심지어 내가 창업대회 리더였는데
중간에 서울대 대학원 붙어서 대학원으로 빤쓰런하고
후배는 다른 아이템으로 창업함

나는 대학원 졸업하고 대기업 연구소갔다
3년도 안 돼서 머리털 다빠질 거 같아서 퇴직하고 프로그래밍이나 공부하고 있고 씨발 후배는 IT스타트업 대표이면서 아직도 코딩 할 줄 모르고
존나 씨발같다
스티브잡스가 옳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