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들 대중교통 도와주는 거 만드는 중인데
(아두이노로 장애물 만나면 자동우회하고
버스랑 택시 인식하면 음성으로 알려주는 것 등등
요것저것 만들어놓긴함)
그 중 한 가지 기능으로
버스정류장 어딘지 모르니까
버스정류장 도착하면 알려주는 기능 넣으려고 하는데
gps? api?
일반인이라면 핸드폰 화면 보고 따라가면 된다만
시각장애인은 있다한들 소용이 없고
(위치를 좌표로 나타내면 엄청 자세하게 나오는데
좌표를 위치로 나타내면 엄청 두루뭉술하게 나옴...)
물체인식 학습시킬려고 해도
시1발 버스정류장 모양이 다 가지각색이라
뭐 학습을 못하겠더라 ㅅㅂ;
도저히 뾰족한 수가 없어서
걍 정류장에 센서 하나 달아놓은 다음
대충 5m 이내? 도착하면 삐삑 거리면서 도착했다
알려주는 기능으로 퉁 칠려고 하는데
↑ 요 기능 구현할려면
어떤 센서 사는게 좋을까?
졸작 만들어본 프붕이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ㅠ
대학생이 졸작으로 만든거 거기서거기임 (아웃라이어 제외)
ㅇㅇ 졸작으로 창업 or 자소서 추가 <--- 이딴건 꿈에도 안 꾸고 그냥 졸업할 수준으로만 만들거임 ㅋㅋ;
착한팀원 구해서 졸프 같이하자고하고 논문에 이름만쓰셈 아직도 고맙다.. 그형..
초음파 센서?? 아님 구글 지도에서 버스 정류장 위치 찍으면 좌표 다 나오는데 그걸 활용하는게 어떨지
그거 연동해서 현 위치랑 버스정류장 좌표 위치랑 어느정도 일치하면 삐빅거리는 걸로?
ㅇㅇ
구글 api 찾아보니 1년만 무료던데 그 이후론 내 알빠 아니겠지?
1년 끝나고 해지해버리는 방법 있을거임
졸업만 하면되지 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