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A&D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책



생각하고 계획해서 프로그래밍하라는걸 설득하고 장황하게 설명함


유즈케이스와 기능, 요구사항 이딴 툴들이 획기적으로 유용한것도 아님


그냥 노트 끄적이고 계획 수립할때 "아 이건 이렇게 구분하는게 좋겠다" 이 수준의 아이디어를


정형화한것 뿐인데 이걸 시부랄 책의 2/3에 할애하네


그리고서는 마지막에서 저 도구들을 막 뒤죽박죽 쓰고서 "이 도구들은 필요할때 어떤 절차에서는 아무렇게나 쓰시면 됩니다"


실제로 지들도 아무렇게나 씀


여기까지 딱 문돌이같은 형이상학적 추상화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내 꼴리는대로 쓰면 되겠구나 감 잡음


큰 문제를 적고 이것을 사용자 수준에서 분석하고 다시 코드로 구현 가능하게 디자인하라가 이 책이 말하는 본질임



OO 원리도 다루고 애자일 기초적인 부분만 다루고 있음


TDD나 뺑뺑이 같은거



별 3.5 개 줌


읽을만 함


문돌이 같은 추상적이면서 형식적이지도 않은 툴들이 마음에 안들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