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로 계획하고 하는거 그거 실무에서 안통함 ㅋㅋ그냥 스프린트하고 뺑뺑이 돌리셈 이거 아님?실무 들어가기전 초보들이 하는 방식 아니냐? 문제가 고쳐질때까지 디버깅하는거 ㅋㅋ근데 시발 무슨 뭘 대단한것마냥
에자일의 포인트는 개발 방법론 싫어 아님??
세부 도구 같은거 존나 많던데 xp, tdd 막 그냥
개발방법론이 싫은 개발방법론이라 그런거 아님??
주로 스크럼을 쓰던데 이거 나도 애자일 배우기 전에 쓰던거임 ㅋㅋㅋ 지옥의 뺑뺑이 ㅋㅋ
한국에서 열풍이 심했다던데 너도나도 문서작업 싫으니까 애자일 하자고 애자일 왜곡 해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