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3살이고 저는 호주에서 IT를 전공했습니다.(웹프로그래밍 - JavaScript, MYSQL, PHP, HTML[5는아님]) C쪽은 공부를 거의 안했구요. 객체지향언어만 좀 했습니다. 졸업과제로 Google map API사용해서 구글맵과 연동되는 홈페이지 (기본 로그인기능 + 데이타베이스 기타등등 기본적인 홈페이지 기능은 갖춤) 제작이 과제였구요. 제가 핵심 부분은 거의다 프로그래밍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IT구직중 희한하게 해외영업으로 오퍼가와서 솔깃해서 3년3개월을 했네요.


이제다시 프로그래밍을 해보려고 국비지원사업(취업연계)을 신청했는데 NCS5수준의 교육인데 Java(Spring) + Mysql + 안드로이드 App 개발 + 핀테크, 블록체인 6개월 과정입니다. 이걸 6개월안에 다가르친다는게 전공자로서는 가능해보이진 않긴한데. 보통 국비취업연계라고하면 열악한 SI기업으로 갈확률이 거의 대부분이라고하는데 일단저는 어떻게든 경력을 만들고 꾸준히 공부해서 실력을 기르려고 합니다. Git hub도 해보고 이래저래 모든시간을 포트폴리오 만드는데 쏟아볼 생각입니다.


어떤 분은 부트캠프쪽으로 지원해서 공부해보라고하는데 국비지원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물론 실력은 제가 하기 나름이라는것은 각오하고있습니다. 죽을각오로 해볼생각이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혹시 백앤드 프로그래머로 들어가서 Date engineer 쪽으로 가닥을 잡아볼생각인데 어떤식으로 테크를 탈지 조언이 가능하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