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발 컴공 왜 왔지 걍 전자과갈걸
학교도 지방이라서 학벌 잘안보고 혼자 공부하기 편하다는 컴공으로 진로를 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일자리 대부분이 병신 일자리 뿐이네
학벌 잘안보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정도로 진입장벽이 낮단 점에서 너무 장점만 보고 단점은 생각못했네
진심 후회된다.
대부분의 일자리를 차지하는 웹개발은
정년도 씹창이고 취직후 공부량도 많은데 그 공부가 또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양만 많아서
나이들어서 체력딸리면 자연스럽게 짤리는 미래를 가진 학과 따위 왜왔지
아 씨발 학사레벨로는 웹떌감이 한계인가
학사레벨에서는 전공 살리는거 조금 포기하고
IT랑 도메인이 접목된 분야로 가야 그나마 길고 편하게 살겠는데 회계랑 공정 말고 그런분야 더 어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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