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한테 존나 기대함..

개발자가 나뿐이라 첨엔 그려러니 했는데

갈수록 스케일 커져서 몇억짜리 프로젝트를 신입인 나보고 지휘하래( 울 회사에서 발주 )

진짜 압박감 때문에 조만간 그만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