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무실 대기 기간동안 무급이거나 수습기간안에 파견지에서 짤릴경우 해고


2. 면접보고 회사들어갔는데 매번 파견갈때마다 또 면접봐야함. 파견지에서 PM눈밖에 나면 바로 짤림


3. SI프로젝트에서 신입을 거의 안뽑기때문에 3년차+로 뻥튀기해서 갈 확률 매우높음. 걸리면 바로 짤리고 1번부터 다시 반복


4. 파견지에서 다른사람들이 본인을 도와줄 확률은 매우희박함. 거의 프리랜서나 마찬가지인거라 아무도 신경도 안씀.

그러므로 똥꼬쇼를하던 뭐를하던 본인이 맡은부분 개발을 기한내에 완료해야함. 못하면 짤리고 1번부터 다시반복

하지만 신입이 3년차가 해야하는일을 할수 있을까...?



진짜 국비생들이 갈수있는 회사중 이런회사들이 ㄹㅇ 거의 대부분임... ㅠ 안타깝지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