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네들 입문이잖아 입문은 다 거기서 거기나까 따지지 말고 할 수 있는거 다해
일부러 모든걸 다하라는건 아니고 "할 수 있는걸" 다 하라는거임
예를 들면 누가 가르쳐주겠다는데도 프갤서 들은 개드립때문에 거부하는 그런짓 같은걸 하지 말라고
언젠가 취업이든 프로젝트든 타의로 그중 무언가만을 해야될 상황이 오면 걍 그거 붙잡고 더 깊이 파면됨
시작도 하기전에 그 언어로 이미 세계 최고수되어 있는 사람은 없음
하면서 더 배우게 되는거지
어차피 네들 입문이잖아 입문은 다 거기서 거기나까 따지지 말고 할 수 있는거 다해
일부러 모든걸 다하라는건 아니고 "할 수 있는걸" 다 하라는거임
예를 들면 누가 가르쳐주겠다는데도 프갤서 들은 개드립때문에 거부하는 그런짓 같은걸 하지 말라고
언젠가 취업이든 프로젝트든 타의로 그중 무언가만을 해야될 상황이 오면 걍 그거 붙잡고 더 깊이 파면됨
시작도 하기전에 그 언어로 이미 세계 최고수되어 있는 사람은 없음
하면서 더 배우게 되는거지
영어 배우는 것처럼 언어를 마스터했다라는게 없는건가
영어의 모든걸 알진 않아도 대화는 가능하듯이 언어의 모든걸 알진 않아도 만들게 있을때 만들 수 있으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