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전두환 집권 시절
종북주의자를 대한민국에서 지워낸 후 미국 노선에 영원히 붙겠다고 선언한 후에
원자폭탄이나 공중 폭격으로 시위하던 사람들을 모두 척결했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전두환 옆에는 그래도 유능한 장관들이 많아서 잘 사는 사람들은 살기 좋았다고 하더라
나 노가다나 쿠팡 갈 때 그런 소리 많이 들었음

본인은 아직 아는게 없어서 단정하지를 못하겠다
각자 의견 좀 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