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애들은 강사가 띄워 놓은 코드를 그대로 따라 치거나 책 보면서 밑줄이나 침.
고등학고 시험 공부 하는 것 마냥 책에 포스트잇 덕지덕지 붙어 있고,
책만 진짜 계속 보고 있음.
반면 국비 에이스들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
걔내들은 일단 프롬프터를 잘 안 보고 자기가 직접 구현해볼 시간을 짧게 나마 갖는다.
코드도 강사가 치는 대로 받아 치는 게 아니고, 이리 저리 바꿔가면서 침.
그리고 에이스들은 아침에도 뭔가 만들고 있고,
쉬는 시간에도 계속 뭔가를 계속 만드는데.
다른 평범한 애들은 쉬는 시간에 진짜 아무도 코딩 안하고,
책만 들여다 보거나, 아예 담배 피러 가서 자리에 없는 경우가 많음.
포스트잇은 대학생들도 많이 붙인다 코드를 시험 목적으로 아예 외우고만 다니고 있음 물론 전산직이나 공기업 지망하거나 코테 열심히 하고 있으면 상관없긴 한데 거기까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