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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도 공부고

연봉협상 1년만에 다시 하면서

이 회사는 나한테 얼마까지 질러줄 것이라는 안목이 생김

나도 한솔근처럼 이력서 쓰고 쫙 뿌린 담에 연락오는 회사들 좀 있었는데

그중에 90퍼센트를 전부 면접볼 필요도 없이 질문만으로 걸렀음

사업영역 내 역할 사수 있고 등등

언제까지 면접보라고 연락올때 전화온 담당자 붙잡고 몇마디 물어보면 견적 다 나오는데

그중에 하나 골라가는거임



아마 회사리뷰에 1년은 다닐만하다 이런 평가들은

여기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잘 눈여겨보고 타산지석 삼아라 라는 뜻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