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취임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디지털 혁신’을 정권의 역점 사업으로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담당할 디지털개혁상(장관)이 과연 적임자인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스가 내각에서 디지털·정보기술(IT) 분야를 총괄하는 디지털개혁상에 임명된 히라이 다쿠야(62)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야당 지도자에게 욕설에 가까운 악성댓글 공격을 한 전력을 갖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200917500125&refer=#csidx593c610def740eca78dd05223ced286
내년에 생기는 일본 디지털청
‘일본 언론’의 정확한 이름이 어디누 ㅋㅋㅋㅋㅋ 선동 기사에 속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