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소프트웨어 천시하고 하드웨어를 해야 엔지니어지 하던 시절
미국은 소프트웨어 하는 시람들 우대했었고

이제 한국이 소프트웨어 인정해주니까
미국은 잡스 영향인지 몰라도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제품의 영혼이라고 부르면서 프론트엔드 훨씬 인정 많이 해줌

근데 한국에서 앵 리액 뷰지 나오고부터
자칭 프론트엔드라고 있는 애들 엄청 유입돼는데
미국에서는 이런애들 웹 퍼블리셔라고 딱 선 긋고 엔지니어라고 불러주지도 않음

미국에서는 프론트가 백엔드를 포괄하는 상위 개념이야 그러니까
백엔드로직을 수억개의 클라이언트 브라우저로 분산 시키는 직무이고
여기서 오는 부가가치가 매우 커서 유망함

이거 다 읽고 리액트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면 그게 바로 조무사

이거 다 읽고 알고리즘이랑 서버를 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들면 그게 바로 프론트 지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