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직무는 웹퍼블리싱(ui+디자인) 이랑 브라우저 직무로 나뉘는데
전자는 리액트 뷰같은 거 나오면서 진정한 땔깜들이 하는 일로 분리되고
프론트 엔드 엔지니어라 함은 후자를 말하는 건데
이 사람들은 이제 디자인이랑 관계없이 웹 브라우저와 프로토콜 전문가라고 봐도 된다.
무슨 말이냐면 백엔드 로직을 전부 알고있어야 한다는 뜻
수억개 기기의 브라우저에 서버를 거치지 않고 로직을 위임하고 탈중앙화해서
초고속 프로세싱을 구현하는 일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함
이건 성지글이 된다.
5년 후 웹 한다고 하면 백엔드로 입사해서 프론트로 승진하는 세상이 옴.
백엔드는 프론트 하나도 몰라두댐??
백엔드나 잘 해.. 프론트는 백엔드가 되는 애들이 하는 게 될거야 앞으로
다른 관점으로 보면 백엔드가 프론트까지 먹는게 아닐까??
백엔드 프론트엔드라는 말이 없어지고 코어/브라우저 식으로 분리될 거임 둘이 합쳐 하나의 비지니스 로직을 수행하도록
예를 들어 이미지 자동인식 같은 것이 서버가 필요한 게 아니잖아. 서버는 결과만 받고 로직은 브라우저에서 수행하는 뭐 이런식
그럼 플랫폼은??
CRUD는 어케 처리해??
지금 말한게 OSI 7Layer에 적합해?
로컬환경에서 다 쳐버리면 그냥 어플리케이션 아냐?
그냥 서버랑 클라이언트(브라우저, 앱)인거지 클라가 계속 복잡해지니까 게임클라마냥 커지는거구... 둘 다 중요하고 복잡해 서버도 클라 알아야하고 클라도 서버 알아야하고. 뭐가 낫네 하는건 개솔임
이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