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직무는 웹퍼블리싱(ui+디자인) 이랑 브라우저 직무로 나뉘는데

전자는 리액트 뷰같은 거 나오면서 진정한 땔깜들이 하는 일로 분리되고


프론트 엔드 엔지니어라 함은 후자를 말하는 건데

이 사람들은 이제 디자인이랑 관계없이 웹 브라우저와 프로토콜 전문가라고 봐도 된다.


무슨 말이냐면 백엔드 로직을 전부 알고있어야 한다는 뜻

수억개 기기의 브라우저에 서버를 거치지 않고 로직을 위임하고 탈중앙화해서

초고속 프로세싱을 구현하는 일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함


이건 성지글이 된다.

5년 후 웹 한다고 하면 백엔드로 입사해서 프론트로 승진하는 세상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