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전산병으로 복무하고 있는 중이고 it관련학과 4년제 휴학했습니다.
비록 전산실에서 근무는 하지 않습니다만 주로 pc나 프린터 점검해주고 pc에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도 상담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나 회의 있으면 컴퓨터 셋팅도 해줍니다.
전산병으로 복무를 하다보니깐 전산실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pc나 하드웨어쪽에는 나름 잘 알게 되었고 고장나면 앵간한건 수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군대에서 pc정비를 했던 경험을 자소서나 면접때 어필하면 면접관들이 매우 싫어하나요?
면접관이 군대이야기는 아주 싫어한다고 들어서요..
- dc official App
취직보다 용산에서 컴퓨터조립품 파는 장사 해 보면 어떨까,,, 대기업 이런 거 다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돈이 제일 중요해. 우리 친척 아는 사람도 용산에서 조립컴 장사하는데 웬만한 중소기업 수준으로 판이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