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지만 파이널 터지고 개지랄나서 좀 놓아준지 꽤됫지만 당시는 머 엄청 좋아했었으니까

머 이유가 어떻든 씹덕이든 그런식으로 결국 자기합리화하며 그걸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 또한 아름답지 않을까...?

마치 아름답게 무대를 빛내던 뮤즈처럼...?

프로그래밍이야기:
https://gist.github.com/ninanung/9d63304cb0d070642e89f9b94b6fe24b


방금 까지 보던글인데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