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잘 못타는 애들이 부럽다
무서운 영화, 이야기, 무서워 해야 무섭다는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고, 그것을 제대로 향유할 수 있다.
놀이기구도 스릴을 느껴야 제대로 향유할 수 있겠지
몸이 공중에 붕 뜨는느낌은 기분나쁘긴 하더라만
암튼 무서운 영화같은거 재미가 없다고, 무서워야 재밌지 않느냐고 그러면 센척한다고 뭐라하더라.
링마냥 tv에서 진짜로 튀어나오면 미친듯이 무섭긴 하겠지만
공감이 안되고 몰입이 안되는데 어찌 무섭겠냐
꿈처럼 현실이랑 구분하기 힘들게 뇌 기능을 일부 마비시켜버리는 장비가 나오면 존나 흥미진진하지 않을까
프로그래밍 이야기: 분기 커버리지
- dc official Cpp
나도 무서운거 잘 못봄
좋겠다. 영화관 갈때 공포영화도 선택지에 넣을 수 있어서 - dc Cpp
안가는데 씨발아??
넷플릭스 영화고를때 공포영화 보는것도 고려할거아냐. 좋겠다. - dc Cpp
공포라는건 내 고려사항에 들어가있지않음
뭔느낌이냐? 실제로 영화를 관람하고 있는 내가 신변의 위협을 받거나 하는것도 머리로 다 알고있잖아. 뭐가 보기 힘들게 만드는거냐 - dc Cpp
*받거나 하지 않는다는 것도 - dc Cpp
깜짝깜짝 놀라는게 싫음 ㅇㅅㅇ;;
모르겠다... 좀 멀리서 접시깨지는 소리 들려도 안돌아봄 - dc Cpp
상남자노
본인 쓸데없이 시선처리 훈련 개잘돼있음 ㄹㅇㅋㅋ - dc Cpp
센척하지마 찐따새꺄
싸이코패스였네 ㄷㄷ 어쩐지 똑똑하더라니
무서운걸 무서워하는데 어케 위에것들을 하겠냐
공포영화보면 좆도없는데 갑자기 튀어나오는거에 날라가는새끼들은 공포영화안봄
그럼 도대체 공포영화는 누가보는거냐 - dc Cpp
당연히 별로안무서워하는사람이 무서워하려고 보는거임
흠; - dc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