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에 선배들이 반도체와 휴대폰 국산화에 사활을 걸었다. 21세기인 지금은 클라우드 서버를 한국 영토 내에서 쓰도록 국산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틈바구니에서 쉽지는 않을 것이다. 쓸모없고 무모한 짓이라고 생각하는 프로그래머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미중 이외의 나라와 연대도 고려해봄직하다. 제일 바람직한 것은 모든 인민이 자기만의 서버를 갖는 것이다. 클라우드는 개인정보와 업무기밀 침해가 기본이기 때문이다. 그게 안되면 클라우드를 AGPL 라이센스 호환 자율소프트웨어로 만드는 것이 차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