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학교 다닐 때 과제물 무임승차 하던 애가


운좋게 면접 잘봐서 합격한 케이스였는데...



우리는 처음에 들어오면 신입 역량평가 한다고 1달 동안 깡통 리눅스 서버 하나 주고


기획 - 설계 - 개발 - 시현까지 해보라고 시키거든?




다른 애들은 낑낑대면서 찾아보면서 서버 세팅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하고 있는데


이년을 일주일가량 쳐놀다가 남자 직원들이 아무도 안가르쳐 준다


자기를 여자라서 따시킨다. 이지랄 해서 걍 팀장이 수습 종료 시켜버림.



끝까지 시발 가르쳐줄 수 있는거 아니냐고 개거품 물더라.


아니 시발 실력 측정하려고 던져준 거라고 시발 쌍년아 ^0^


그년 실력이면 프갤 하고도 남을 거 같아...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