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내가 캐나다에서 컴공으로 학부 졸업했음.. 근데 지방 광역시 웬 잡지사한테서 면접 하자고 연락이 옴... 갔는데 거기 사장이랑 인사부장같은 쉑끼 둘이 앉아 있더라. 나보고 자기들 잡지를 영어로 번역할 수 있냐고 묻고 한국에 네이티브 영어 친구 있냐고 물어봄.. 영어친구는 물어볼만한 한데.. 자기들 잡지를 한국어에서 영어로 번역 가능한 인력이라면 어디 시골 구석대기 잡지사에서 일 하겠냐, 당연히 서울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이 일할 곳이 많지. 시골 구석태키에서 별 유명하지도 않은 허접한 한국어로 된 잡지 내면서 아직도 지들 분수도 모르는 거 같더라. 꼴에 잡지사는 잡지사라고 눈을 엄청 높고, 정말 기분 나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하는 인재는 당신회사에 존재할수 없음을 알려라 - dc App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내가 캐나다에서 컴공으로 학부 졸업했음.. 근데 지방 광역시 웬 잡지사한테서 면접 하자고 연락이 옴... 갔는데 거기 사장이랑 인사부장같은 쉑끼 둘이 앉아 있더라. 나보고 자기들 잡지를 영어로 번역할 수 있냐고 묻고 한국에 네이티브 영어 친구 있냐고 물어봄.. 영어친구는 물어볼만한 한데.. 자기들 잡지를 한국어에서 영어로 번역 가능한 인력이라면 어디 시골 구석대기 잡지사에서 일 하겠냐, 당연히 서울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이 일할 곳이 많지. 시골 구석태키에서 별 유명하지도 않은 허접한 한국어로 된 잡지 내면서 아직도 지들 분수도 모르는 거 같더라. 꼴에 잡지사는 잡지사라고 눈을 엄청 높고, 정말 기분 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