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은 존나게 힘들고 개발은 편하게 걱정없지 않냐고
이딴 소리나 하는데 무슨 개소리인지 모르겠다
매번 다른 기술스택 플젝에 쳐넣어서 허구헌날 러닝커브 겪고
갑사 일정 압박에 뒤질거 같은거를 모르는듯??
실제로 돈벌어오는건 개발자인데 대표가 이딴 마인드면 누가 회사에 더 남을지??
누가 신기술 스택 좆나게 해서 회사에 이익가져다 줄지?
SI 개발자가 뭐 돈벌어오는 수단은 맞는데 그래도 최소한의 소통은 해야되는거 아니냐
시발 진짜 진지하게 퇴사 고려중
꼬우면 외주받으면 되는데 그걸 안하는 니 탓 - dc App
무슨 외주??
흔한 솔루션을 가장한 SI 보도방의 현실
퇴사 해
내가 있었 던 곳 사장같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