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도 연구생을 거쳐 프로에 입단되면 초단이든 9단이든 수준은 거의 똑같잖아.
어떤 경우엔 초단이 9단을 이기는 경우도 많고...
바둑 영화보면 신의한수2에 권상우(귀수)가 나와서
프로 100명이랑 붙어도 다 이기고 그러던데 ㅋㅋㅋㅋ
프로그래밍도 프로 수준을 뛰어넘는 그런 넘사벽 프로그래머가 존재함???
바둑은 프로 수준이 한계잖아.
프로그래밍도 한계가 있는 거야???
바둑도 연구생을 거쳐 프로에 입단되면 초단이든 9단이든 수준은 거의 똑같잖아.
어떤 경우엔 초단이 9단을 이기는 경우도 많고...
바둑 영화보면 신의한수2에 권상우(귀수)가 나와서
프로 100명이랑 붙어도 다 이기고 그러던데 ㅋㅋㅋㅋ
프로그래밍도 프로 수준을 뛰어넘는 그런 넘사벽 프로그래머가 존재함???
바둑은 프로 수준이 한계잖아.
프로그래밍도 한계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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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두면 승부를 볼 수 있어서 급수를 알 수 있는데, 프로그래밍은 객관적으로 실력을 판가름하는 요소가 없나;; 코드작성하는 거 봐야 알 수 있는 걸까
내 생각엔 프로 수준을 뛰어넘는 넘사벽이 될려면 두뇌가 존 폰 노이만같은 천재성이 필요할 것 같아. 프로 수준까진 누구나 도달하는데 그 한계를 돌파하는 건 에디슨이 말한 1%의 영감이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최적화, 내부 알고리즘이 다르겠지
바둑은 수준차이 ㅈㄴ나지 프로 초단이나 9단이나 똑같은게 아니라 사실 수준이 다른데 그냥 프로라는 이름인이상 어쩔수없이 호선으로 붙을수밖에 없는거임
프로간에 최소한 한급수 이상 차이나는사람들 꽤있음
아, 그렇구나... 나도 바둑을 잘 두는 편이 아니라서 프로 수준이면 일반인인 나에겐 똑같은 넘사벽으로 보이거든. 사소한 차이가 실력의 큰 판가름을 내겠지?
네가 한글로 컴퓨터 언어 만들 정도면 어플리케이션을 마스터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