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본인들은 숲은 ㅈㄴ 잘보는데 나무를 못보고

나는 숲은 잘 못보겠는데 나무를 ㅈㄴ 잘봄

여기서 말하는 숲이라는건 플젝초기단계에

코딩규약 버전관리 등등 앞으로 우리가 어떤식으로 나아갈것인가

방향을 제시하는게 상당히 세세함 진짜 지린다 겪어본 사람만 알아

파일도 얼마나 잘 정리하는지 빤스런 하는 새끼가 담당하던 일을

이력만 봐도 당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어할수 있는 수준임

근데 막상 착수들어가면 틀이 정해진 일을 느릿느릿하게 하고

괴상한 실수도 ㅈㄴ많이함 그리고 사양변경에서 애를 먹음

대신 나는 사양변경은 쿨하게 합리적으로 제시하고

일처리속도가 기본 남들 세배임

모듈작성에 일주일을 제시하면 1-2일에 끝냄

이러니까 서로 님 인정? ㅇㅇ인정 하면서 박자가 맞으면서 일이 잘됨




조선에서 일했을때는 개인플레이가 대다수에

이럴거면 왜 같은팀인지 우리가 남이가 하는 새끼들이

좆본보다 더 개인주의 심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