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색상은
안드로이드 xml 편집할땐 rgb 16진코드를 찾아다가
"#0xFF2342" 이렇게 속성에 입력 해야 했던것 같은데
플러터는 스타일리쉬한 색상을 제공하므로 골라쓰기만 하면됨
아무거나 골라도 색감이 느낌있고 좋음
위젯은
안드로이드의 Button과 플러터의 RaisedButton을 비교하면 퀄차이가 보이지
안드로이드는 디자이너가 개성 살려서 직접 디자인하라는 식
플러터는 최소한 제공 해주는것부터 퀄리티가 높음
데코레이션할때도
안드로이는 외곽선(border)를 주려면 xml로 리소스를 제작 해야 함 (매우 힘듬)
플러터는 border 속성에 border 객체를 떡주무르듯 주물러서 넣을수있음
다른 디자인도 마찬가지 모두 정의되어 있음
플러터 - 디자인을몰라도 어느정도의 미적퀄리티를 보장해주는 느낌
안드로이드 - 디자인 모르면 window API 수준의 퀄리티가 나옴
ㅇㄱㄹㅇ - dc App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는 이제 장점이 하나도 없지 ㅇㅇ
1인개발자 입장에서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는 버겁다 호기심에 배워본 플러터인데 개발부담이 엄청 줄어들것같음
외곽선 주려면 xml 리소스 제작하는게 매우힘들다고? ㅋㅋㅋㅋㅋㅋㅋ 4줄짜리 xml이 다다 ㄷ ㄷ 구글링하면 널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