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들이 실행시간 ms 단위로 과금하니까 여기로 직접 파일을 전송하면
파일 전송시간도 이용시간으로 잡혀서 죄다 과금됨
유저들과 이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 사이에 딜레이가 발생하면 이게 다 과금이지.
그러니 이런 서비스에서 파일 전송하면 돈낭비이니까 파일을 미리 다 업로드 준비해놓고 가공할 때만 호출하는 게 좋겠지?
시나리오
1. webpage에서 파일 업로드 api-gateway 호출
2. 인증 확인 및 토큰 발급, 파일 보관한 스토리지 signed url 확인 (이 잠깐의 처리가 lambda, function 실행되고 과금되는 구간)
3. webpage에서 전송받은 서명된 경로로 ajax 파일 전송 시작 (여기는 그냥 클라이언트에서 스토리지로 전송될 뿐)
4. 스토리지에 트리거 걸어둬서 전송 완료되면 lambda, function 호출
5. 이 호출된 serverless 컴퓨팅으로 업로드된 경로의 파일을 읽어와서 이미지 리사이징 같은 썸네일 만들거나 원하는 작업을 하고 종료 (여기도 lambda, function 실행되고 과금되는 구간)
6. webpage에서는 리턴받은 json 데이터로 새로 생성된 썸네일 주소로 이미지를 출력하든가 작업
아 ㅅㅂ 돈 좀 아껴보려고 항시 켜두는 이미지 서버 따로 안두고 쓸때만 ms단위로 과금되는 serverless 써보려는데 좆나 복잡하네
이미지 서버쓰면 이미지 전송, 가공 작업 없을 때는 계속 놀고 있으니 돈 아깝고...
serverless 서비스 쓰자니 와리가리 몇번을 하는 거냐...
그래도 사용자 늘면 늘수록 따로 이미지 서버쓰면 스케일링하면서 또다른 이슈 튀어나오고 돈낭비 더 심해지고 하니
lambda, function 쓰는 게 편하고 좆나 싸게 먹히긴 한데 귀찮네
뭐 얼마나 큰파일을 올리길래 그런거까지 신경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