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 딥러닝 쪽인데 일단 24살에 수포자라 가망은 없고
취미로 하려고 슬슬 수학 독학중인데 재밌누 이해도 팍팍되고
역시 가정환경 벗어나니까 내 지능이 제대로 발현되는듯
내가 멍청했던 이유가 집중할 환경을 절대 조성할 수 없게,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가정환경 때문이라는걸
이리 늦게 깨달은점이 정말 후회된다.
물론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절대 못깨달았겠지
군대에서 남는시간에 공부를 해보니 존나 머리가 똘망똘망하게 맑은 상태에 이해가 존나 바로되고 의욕이 넘치던 경험을 떠올리니 사회에 있을때랑, 군대에 있을때와의 차이점은 가정환경의 차이였음
그래서 난 가정환경 때문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가정환경을 벗어나려고 노력했고 그 가설은 정확이 맞아떨어졌고
맨날 우울증걸린 새끼마냥 살던 내가 이제 드디어 살맛이 조금 나기 시작함
ㅊㅋ
ㅇㅇ 그런거 중요해 집중할수있는 환경 만들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