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은 국비충포함해서 매일 천명단위대로 쏟아져서
채용 공고에서 간접적으로 뭐 경험 있는 분 이런 식으로 컴공 졸작 있는 애들 찾음
그래서 컴공애들 신입 입장에서는 씹레드오션 맞음
근데 연차 쌓이고 연차에 맞는 실력을 갖춘 프로그래머는 약 10% 정도 밖에 안됨
왜냐하면 다들 연차만 쌓이고 실력은 쌓이지 않기 때문이지.
여기까지 살아남으면 대기업이고 뭐고 그냥 다 들어감
그 이상부터 고급개발자 경력에 속하고, 고급의 실력을 갖추었다면
대기업은 말할 것도 없고 비자 어떻게 해서든 발급해주고 영어 의사소통 기본만 되도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에서도 그냥 막 데려감
미국 비자 그렇게 잘 안나와... 외국은 영어 의사소통 기본으론 안돼(아 아니면 너가 말하는, 기본의 수준이 내 생각보다 높은건가?).
한국 지사발령한 뒤 다른 비자로 들여보내준다
어떤 회사를 다녔는가를 꽤 따지는 편인듯. 마치 학벌 보듯이.
둘 째 문단부터 쓴 연차란게 몇년차부터임?
보통 경력 3년이상
내 친구는 3년차인데 공부 진짜 시발 좆나게 하던데 걔가 나중에 개잘나겠네.근데 걔하는말이 항상 개발이 너무 재밌다는거임. 재밌다고 느끼는 사람만 그렇게 되겠군
근데 임베디드는 사양길임? 거기는 경력 쌓이고 쌓여도 뭐 그냥 고만고만하게 회사다니는거밖에 안되나
초짜에서 진짜배기까지 올라서는 사람은 사실상 1%도 안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