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지능이 낮은사람, 높은사람은 어떤 방식으로 사고하고, 그 근거는 뭐고, 어떤 현상에 대해 무슨 느낌을 받는지...
사실 지능에 한정된 문제는 아니긴 하지. 좀 더 가보면 내가 느낀 이 느낌을 다른 사람도 똑같이 느끼는지 라든가, 내가 보는 초록색이 타인도 정말 같은 색감으로 보일까(색약/색맹 이야기는 아니고, 정말 같다고 논증할 수 있을까?)
암튼 타인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무한한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
가까운 듯 해도 다가설 수 없는 영역말이지
암만 가까운 사이가 되어도 상대가 정말 나와 같은지 어떤 방법으로도 100% 확언할 수 없는.
뭐 세상이 논리와 근거에 기반한 확신만으로 돌아가는건 아니지만 말야
프로그래밍 이야기: 명절에 전이 많이 남았다면 전처리기에게 맡기면 된다.
- dc official Cpp
너에게만 특별히 질문받는다
질문권은 나중으로 미뤄도 될가용ㅎ 지금 딱히 아무생각도 안듦 - dc Cpp
너 요즘 조금 외롭구나 ㅇㅅㅇ
요즘이 아니라 쭉 - dc 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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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진짜 멍청한새끼들 머리속도 알 수 없다는게 흥미로움 - dc Cpp
형냐 나 머리가 띵했어
전처리기 시발련아
후리-후로세사 - dc 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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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야 여럿 있겠지. 나도 꽤 전부터 들었던 생각이고, 서로에게 영향 받진 않았을테니 누가 먼저했다같은 이야기도 의미없겠군 - dc Cpp
방향이 내 위주냐, 타인 위주냐 차이가 있는거같군ㅋㅋ - dc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