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본 젊은 부자들은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사람을 노예로 생각함 ㅇㅇ


대낮에 잠자기전 집앞 압구정역 근처에서 커피마시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왜 다들 아둥바둥 사실까?'


이딴소리 한게 기억에서 사라지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