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풀스택 개발자 

  -> 신입 이력서에 이거 보이면 바로 쓰레기통행

  -> 불러서 면접보면 백엔드도 프런트엔드도 뭐 하나 똑바로 할줄 모르는놈임 


2. TCP / IP

  -> TCP 스펙을 구현한건지 (RFC 에 정의되어있음), IP 스펙을 구현한건지  (이것도 RFC 에 정의됨) 영 알수가 없음 

  -> 면접때 말 좀 섞어보면 TCP 가 뭔지 IP 가 뭔지도 모르는놈이 허세부리자고 박아놓은거 

  -> 들어보니 netty 같은 라이브러리 써보고 떡하니 쳐 넣어놓는데, 존나 TCP 는 배우면서 UDP 는 왜 안배웠냐? 정상적인 교육 받았으면 UDP 안배운게 이해가 안감.

  -> TCP/IP Illustrated 이거 책 통짜로 외우고 안까먹을 자신 있으면 써라. 기술면접에서 탈탈 털리기 싫으면 


3. MYSQL, Oracle 등 기타 DBMS

  -> 인덱스 하나 똑바로 못거는놈들이 태반 


4. Linux 

  -> ㅅㅂ 커널 컴파일을 했단거야? DEVOPS 를 배웠다는거야?

  -> 불러서 물어보면 아는거 없음


5. Unity 

  -> 보면 어디 소스코드 베낀거, 데모 프로젝트 갖고와서 보여주는거


6. 어디 암호화폐 API 들 

  -> 이건 못하는놈이 ㅂㅅ이야 


7. WebRTC

  -> 이것도 RFC 에 나와있는 스펙을 구현한거야? 아니면 API 대충 끄적인ㄱㅓ야? 

  -> 태반은 API 대충 끄적인거. 


8. 카카오페이 API / 기타 포털 사이트 API 

  -> 이것도 못쓰는놈이 ㅂㅅ 이다. 


마지막으로... 저렇게 쓰라고 가르치는 분께....


netty 라이브러리 써봤으니 TCP / IP 아는거고 

unity 한두번 끄적여 봤으니 C# 아는거고 

DB 서버 설치하고 쿼리 몇번 날려본게 mysql 아는거라면 


미드 몇번보고 사용언어에 ‘영어’ 적어넣고 영어 동시통역사 구인광고에 지원가능?

일드 몇번 보면 이력서 사용언어에 ‘일어’ 가능?

같은 논리로 미드/중드/일드/영드 몇번보면 쿼드라링구얼(4개국어 원어민 수준 구사가능=)이 되겠네?


와 ㅅㅂ 이딴 기적의 논리가 다 있냐?


거의 개발자계의 신천지 / 다단계 같은 존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