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짠거같을때
그런거 고민할정도면 입사때부터 준비해야지
입사때부터 이직 생각들면 준비해야지. 괜찮은데 들어가면 이직 생각 안듬
괜찮은데인데 욕심이 나서 ㅋㅋㅋ.. - dc App
그게 그거임
직장인은 항상 내일 퇴사한다고 생각하고 회사를 다녀야 함. 자리도 내일 당장 떠날 수 있도록 필요한거만. 컴안에 자료도 필요한것만. 업무도 바로 이직시 포폴 제시할 수 있는 커리어 맞는 거만 최대한 하고. 그래야 2-3년 뒤에 다음수가 보인다.
업무는 시키는건 다 하는거 아니에요..? - dc App
짬안되면 시키는대로 해야지. 문제는 그렇게 관성 붙어서 흘러가다보면 2년 뒤에 본인 한일이 잡일만 남은 케이스 많음. 선임 잘 만나는 운좋는 케이스 아닌담엔 커리어 패스 챙겨 주는 일은 거의 없음. 본인이 눈치껏 다음 수를 위한 업무를 만들어 내야지
시키는 일만 넙죽 받아 먹다보면 결국 짬통 되고 이직 하고 싶은데 내 스펙으로 어디 가지 하는 일이 반복됨. 능력 없어 보이는 지박령들이 이런 케이스가 꽤됨
형님 제 멘토 해주시면 안될까요??? - dc App
이런게 디시에서 뭐 한다고 될일도 아니고 현실에서 좋은 사람 찾아보는게 훨 나을 거임. 어디 커뮤니티 모임도 나가보고 괜찮은 사람들한테 실제 커리어 이야기도 들어보고. 디시에서 국비 거리는 것들은 무시하고
짬짠거같을때
그런거 고민할정도면 입사때부터 준비해야지
입사때부터 이직 생각들면 준비해야지. 괜찮은데 들어가면 이직 생각 안듬
괜찮은데인데 욕심이 나서 ㅋㅋㅋ.. - dc App
그게 그거임
직장인은 항상 내일 퇴사한다고 생각하고 회사를 다녀야 함. 자리도 내일 당장 떠날 수 있도록 필요한거만. 컴안에 자료도 필요한것만. 업무도 바로 이직시 포폴 제시할 수 있는 커리어 맞는 거만 최대한 하고. 그래야 2-3년 뒤에 다음수가 보인다.
업무는 시키는건 다 하는거 아니에요..? - dc App
짬안되면 시키는대로 해야지. 문제는 그렇게 관성 붙어서 흘러가다보면 2년 뒤에 본인 한일이 잡일만 남은 케이스 많음. 선임 잘 만나는 운좋는 케이스 아닌담엔 커리어 패스 챙겨 주는 일은 거의 없음. 본인이 눈치껏 다음 수를 위한 업무를 만들어 내야지
시키는 일만 넙죽 받아 먹다보면 결국 짬통 되고 이직 하고 싶은데 내 스펙으로 어디 가지 하는 일이 반복됨. 능력 없어 보이는 지박령들이 이런 케이스가 꽤됨
형님 제 멘토 해주시면 안될까요??? - dc App
이런게 디시에서 뭐 한다고 될일도 아니고 현실에서 좋은 사람 찾아보는게 훨 나을 거임. 어디 커뮤니티 모임도 나가보고 괜찮은 사람들한테 실제 커리어 이야기도 들어보고. 디시에서 국비 거리는 것들은 무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