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할때도 무언가를 만들고 탐구하고 습득하고 개선시켜나가는 과정을 거치는게 아니라
그냥 주구장창 쳐 외우고, 국사공부하듯이 대가리에 쳐넣고 모르면 구글링해서 복붙하고
심지어 복붙한것도 따로 저장해서 자기꺼로 만들고 응용해볼 과정조차 안하기 때문임
고민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서 그런거
그런쪽으로 대가리를 안 써버릇 하니까 나중가서 코테니 뭐니 했을때 잘되겠냐 ?
비유하자면 평생 겜만 쳐하던 멸치가
30kg짜리 바벨 들어보려고 애쓰는꼴임
고민하고 탐구하고 개선시켜나가는 과정 자체를
습관화해라
학원충 국비충이 그걸 알긋나 ㅋㅋㅋ
국비 지게차 수강하러 가셈
네 다음 민트충
갑자기 왜 풀악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