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년차임.
나는 업무메일이나 회의내용을 확인차 다시 되묻는 습관이 있음.
예를들면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저렇게저렇게 하면 되는거죠?"
이런식임.
이렇게 여쭤보면 선임 6명중 네분은 대부분 'ㅇㅇ그렇지' 하시거나. '그리고 xxx도 빼먹지 말고'이런식으로 끝내심.
근데 두명은 일단 존나 귀찮게 쳐다보면서
"아 씨 메일 읽어보면 모르냐?"
"넌 이때까지 뭐듣고 그걸 또 물어보냐?"
이렇게 나옴.
나는 내밑에 신입 왔을때 상대방이 확인차 물어보면 의사소통이 잘 된거같아 안심되던데, 저두님은 왜 저러시는 걸까?
이 습관이 그렇게 나쁜걸까?
나는 업무메일이나 회의내용을 확인차 다시 되묻는 습관이 있음.
예를들면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저렇게저렇게 하면 되는거죠?"
이런식임.
이렇게 여쭤보면 선임 6명중 네분은 대부분 'ㅇㅇ그렇지' 하시거나. '그리고 xxx도 빼먹지 말고'이런식으로 끝내심.
근데 두명은 일단 존나 귀찮게 쳐다보면서
"아 씨 메일 읽어보면 모르냐?"
"넌 이때까지 뭐듣고 그걸 또 물어보냐?"
이렇게 나옴.
나는 내밑에 신입 왔을때 상대방이 확인차 물어보면 의사소통이 잘 된거같아 안심되던데, 저두님은 왜 저러시는 걸까?
이 습관이 그렇게 나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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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놈들
그럼 두놈한텐 하지 마 - dc Cpp
ㅇㅇ피하고싶음 ㄹㅇ
ㄱㅊ은데... 잘못 알아들어서 사고치는거 보다는 훨 낫지
걍 저 두명한테만 그러지 마
나도 같은 생각인데 두 상사님들 생각은 안 그런듯
인성 문제 있냐고 해
진심 부모안부 묻고싶음
만만하게 보여서 그럼 찐따마냥
내가 찐따라니!
약간 군대식 복명복창임? ㅋㅋㅋ
ㅇㅇ그런거 좋아하는듯
아니 너가하는게 군대식이라구 ㅋㅋㅋ
이거 책임회피론 관련 서적에서 읽은건데 일이 잘 못 됐을 때 본인에게 피해가 오는걸 막기 위해서 저런 태도릉 보인다고 했음
그책 제목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