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프로젝트 포폴에 넣는게 존나 도움된다고들 하잖아
근데 대체 뭘만들어??
뭔가 만들고싶은 대상에대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아이디어가 없는상황에서 뭘만들어야할지 모르겠어
차라리 오픈소스프로젝트에 조금이라도 contribute 시도하려고해야하나? 이게 오히려 잘완성된 코드보고 배울수있다는측면에선 혼자서 스파게티로 엉성한 무언가 만드는것보다는 실력에 도움될거같은데
어딜가도 개발은 스스로만들면서 배우는거다라고 조언들해주는데 대체 뭘 만드느냔 말이지
클론코딩이라도 하든지 - dc App
근데 그걸 포폴에 넣긴 좀 그렇잖아
아무도 머단한걸 만들라고는 안함...
예시좀..
본문대로 먼가 참신하고 쓸만한걸 학부 때 만든 넘은 특 A급이니까 어디론가 납치됐을거고 ㅇㅅㅇ 뭐든 플젝을 안 해보면 배울 수 없는(배우기 힘든) 것이 있어서 해보라는거
그냥 허접한 거라도 계속 만들어봐.
os나 해보자
os 뭘해보라는거야?
커널 소스코드 수정해보라는거?
부트로더부터 전부
클론코딩이 대세지
야겜만들자
printf("Hello world"); 이 코드 깃허브에 올리는거부터 시작하자
형 지금 그정도수준은 아니야;
근데 학부공부 파는것도 은근 괜찮음 프로젝트도 좋지만 그냥 프로젝트를 위해서 프로젝트하기보단 차라리
클론코딩 존나 무시하냐
무시한적없는데 클론코딩한거를 포폴에 넣진않잖아
넣는데
설명해 주긴 존나 귀찮고 넣음. 무엇을 만들었는지 중요한게 아니라서 그래.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중요하지. 만드는건 프레임워크 좆같이 덕지덕지해서 만들었겠지
오 넣는구나 나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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