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은 모르겠고 내가 다닌곳만 말해주면

난 상당히 괜찮았음

강사도 자습할때 같이 남아서 질문 다받아줄정도로 열심히했고

학생들도 처절한애들많아서 그런가 대부분 9시 10시까지 남아서 공부했음

물론 6개월만에 취직한 친구는 전공자 제외하고 거의 없었지만

수료후에도 맘맞는 학생들 모여서 스터디도 했다.

나도 지잡 전공자지만

여기 열심히 다닌애들이 우리학교애들 수준보다 훨씬높다

결론은 지잡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