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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1박2일' 멤버들이 독도 풍경에 모두 감탄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추석 특집 '1박2일 시즌4'에서는 올여름 독도를 찾은 멤버들이 마치 CG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서 연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독도가 멋있게 생겼구나"라 말했고, 라비는 "판타지 영화 같다"고 놀라워했다. 문세윤은 "사진도 사진이지만 눈으로 남겨야 한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번이 무려 네 번째 독도 방문이라 자칭 타칭 '독도 전문가'인 김종민은 "왔던 독도 중 가장 아름답다"며 "1년에 다섯 번 있을까 말까 한 날씨다"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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