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재 전자공학과 4학년이고 학교 취업계로 it회사쪽 인턴하고있는데


원래 반도체, 통신쪽 하다가 취업계 교수 권유로 it회사쪽 면접보고 붙어서 인턴하는중임


안그래도 머리나빠서 공부하는거나 일같은거 따라가는거 되게 오래걸림


코딩하는거 머리나빠도 노력으로 따라갈수 있음? 아니면 걍 포기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