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던 지역은 버거킹이랑 서브웨이가 없음

전날 서울가서 버거킹을 처음 먹어봤는데 ㄹㅇ 버거킹 버거킹하는 이유가 있었다

존나 개꿀맛이라 팬티까지 벗을 뻔했다


근데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는데

갑자기 화면 오른쪽에 "사용자의 감정에 기반하여 메뉴를 추천해드립니다" 이딴게 올라왔는데

별로 먹고 싶지 않았던 것들이라 그냥 넘어감

키오스크에 얼굴 인식하는 카메라가 달려있는 거 같았다


깃허브에 안면과 광고를 연결하는 오픈소스 코드가 있나 했는데 그것도 없었음

나름 영업 비밀인가보다 해서 넘어갔다


세상 참 좋아졌네

성능은 한참 구데기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