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비 교육 2주 경험하고 바로 도주한 전공자인데


거기서 강사 선생님이랑 2주간 친해지고 해서 사적으로


그냥 들은 얘긴데 국비교육에 뭐 요즘 여러가지 수식어 붙었자나??


오픈핀테크, 빅데이터UI, 스마트팩토리,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다 지랄이더라. 그냥 웹 가르쳐주고 저 위에 들어가는 거 겉핧기로


기껏 해봐야 관련된 툴 하나 다룰 수 있는 정도??


수식어 붙은 데는 절대로 가지 않는 걸 추천한다. (그냥 웹 제대로 가르쳐주는 과정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