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라오는 글을 보니깐 거의 다 웹을 지향하는 것 같던데 확실히 웹이 수요가 많은 것은 맞으나


그게 나한테 적성이 맞는지도 중요해요. 이 적성이 뭐냐면 내가 이 쪽을 개발을 했을 때 성취감이나 잠재력


만족도를 뜻하는거겠죠. 진짜 찾아보면 웹 말고도 갈 수 있는 길이 많으니 다른 길도 알아보면 좋으실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