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항연산자 개발자로써 당연히 알아야 되는 건 맞지. 남이 사용했을 때 그게 뭔지 파악 해야 하니깐.
근데 뭔 삼항연산자가 if 하나 더 쓰는 것보다 비효울적이라는 얘기를 하는데
본인이 임베디드 쪽으로 파고 있고 당연히 기계에 올라가야 되는 코드는 최대한 가벼워야 하니
삼항연산자를 쓰는데 그런 경우 아니면 요즘 o2o 기반 웹기업(네카라쿠배)에선 삼항 연산자가 가독성 쓰래기라고
쓰지 말라고 하는데. 왜 이리 부심 부릴려고 텃세 부리는 애들이 있냐. 그 삼항 연산자
객체지향으로 넘어 오고 요즘 컴퓨터에선 분간도 안 가요. 딱 봐도 알고리즘 충인게 눈에 보인다 진짜.
expression이라 조아 ㅇㅅㅇ - dc App
임베디드하는 구만. 옛기억 난다 256B 램으로 해야되서 어셈으로 작성한 함수 바이너리 미리 코드영역에 라우팅해놓고 C언어에서 포인터에 해당 주소 넣고서 명령어 하나씩 롬에서 읽어서 PC에 쓰던 생각이 난다. - dc App
그땐 변수도 아까워서 8/16비트 범용 레지스터를 변수처럼 쓰고 롬 제일 뒷부분을 배열처럼 쓰기도 했는데 - dc App
이젠다 추억이여... - dc App
어느 시대분이시길래 그런 말씀을...
쓸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쓰는게 맞긴함 근데 안써도 되는데 굳이 쓰는새끼보면 패죽이고싶음
그니깐 코드는 가독성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든데 쓸 때 없이 쓰는 애들 보면 자랑하려고 하는 게 눈에 보임.
나 머학에서 C 첨 배울때 교수가 3항연산자를 if - else보다 먼저 가르쳤음 ㅇㅅㅇ
a > b ? printf("a가 큼"): printf("b가 크거나 같음"); // 이지랄로 코드 짜놔서 아직도 기억함
그건 당연 한 거 아니냐?? 비교 연산자에서 삼항 연산자 처음 나올텐데
그릉가...
3항연산자 쓰고싶으면 쓰는거지 뭐. 서비스 회사 다녔는데 3항연산자 쓴다고 시비거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쓰면 쓰는 거지. 아무 신경 안 쓰는데 남이 안 쓴다고 지가 우월하다는 마냥 생각하는 애들이 있어 문제지. 나도 협업하다 삼항연산자있으면 얘는 이런 스타일이구나 생각하고 넘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