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 학생이구요. 4학년 때 부터 C# 만 파서 졸업 하고 나서도 C#으로 계속 개발 했습니다.
일단 C#으로 집중적으로 개발한 것은 1년 반 정도 됬습니다. 윈폼 자유자재로 다루고, DB연동에서 다 쓰고
OpenAPI 도 연결해서 써보고 많이 해보고 해서 포트폴리오도 5개 중 4개가 C# 쪽이네요.
C#은 이제 개발 문서 보고 필요한 기능들 구현하고 하는 것이 앵간히 다 되는데 신입으로 취업할 때가
마땅히 좋은데가 없더라구요. 중견급은 있으나 대기업은 C# 신입 잘 뽑지도 않고, 그러다 어쩌다 보니
네카라쿠배에 꽂혀서 전향하려고 했는데 뭔가 이때 까지 쌓아 놓은 게 아깝기도 하고요.
웹 프로그래밍은 Html, css, 자바크립트, 제이쿼리는 공부 해서 문제 없는데 스프링을 조금 공부 했지만
다시 익혀야 될 듯하고 일단 개발 경험이 없으니 그게 문제가 있긴 하네요.
어느 길을 가야 할지 고민이네요.
ASP.NET ㅋㅋ - dc C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P는 지금은 할 생각 없어요
외국 대기업은 닷넷에 환장한 기업 많은데 어쩌다가 한국에서
토익 800인데 쉽알 점수가 안 오르네요. 외국 기업은 꿈도 못 꿉니다.
난 취업되면 그냥 C#쪽 갈 듯
C# 에다가 C++ 제대로 공부해서 OpenCV 얹어서 취업하는 테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난 뭐 취업만 되면 좋아하는 언어쪽으로 갈 듯. 돈 욕심 없어서. 프린이지만 그냥 내 생각을 말해봄
그렇긴 하죠... 근데 막상 신입으로 취업문을 두들겨보니 면접 까지 간 중견도 잡플래닛 보니 답도 없고 C#으로 개발하는 괜찮은 스타트업 있으면 거기서 그냥 일하지 말입니다.
안타깝지만 헬조센에서는 자바스프링 땔감을 제일 많이 뽑음 아니면 프론트땔감이나 암튼 웹관련 수요가 제일 많음.
그걸 알아 가지고 고민하지,,,, 묵묵하게 닷넷 팔까 그냥
둘다하면되지 뭘 어렵게 생각함
스프링 책 사고 깔아서 해보셈 돈이 뭐 몇백드는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