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8년생입니다
대학 전공도 컴퓨터랑 상관없는 과를 다니고 있는데
저는 뭐 아무것도 모르지만 프로그래머? 프로그램쪽으로 배우고 미래방향을 이쪽으로 잡고 싶습니다
1. 대충 들은바로 이미 컴퓨터쪽은 날고기는 재능충들이 많다는데 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걸까요?
2. 대학 과가 컴과 전혀 상관없거나 대학자퇴를 한 상태로는 취직이나 프로그램으로 수입을 만드는 길이 없나요?
3. 이 분야에 그냥 전망이나 미래, 형님들의 아무 말이나 듣고 싶습니다
마냥 프로그래머라라는 이름만 머릿속에 있고 해보고싶단 생각만 가진 병신이지만.. 너무 아는게 없어서 뭐라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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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이면 젊어서 가능 페이커 날고기는데 재능있는 신인이 노력하면 따라잡음
1. 그런놈들이 프로그래밍 취직 파이를 다 먹을만큼 많진 않음 2. 복권도 사야 당첨여부를 알지 3. 취직걱정은 다른 전공보다 덜하긴 한데 그만큼 공부할건 많음. 취직 후에도 공뷰 꾸준히 하는 직업이고 적성이나 흥미가 매우 개인차가 큰 직종중 하나라고 생각함. - dc Cpp
이거 1번이 진짜 중요하다ㅋㅋ 장님 아닌 이상에야 진짜 잘하고 의욕넘치는 애들 많이 보일텐데 걔들이 먼저 파이 처먹어도 어느정도 자리가 남는다
ㅋㅋㅋㅋㅋㅋㅋ
1. 컴퓨터는 재능충이 많고, 학습 능력에서 굉장한 차이가 남. 3. 양극화가 너무 심함. 다들 좋다고 하는 서비스 회사나 대기업에 다니는 개발자랑 그렇지 않은 개발자랑 연봉, 삶의 질이 너무 차이가 나 ㅠ
98년이면 충분히 가능함. 그리고 학교 입학했으면 졸업하는 걸 추천. 평균 금액으로 쳤을 때 고졸 2400, 전문대졸 2600, 대졸 2800 임. 대졸 아니면 정처기도 못땀.
내였으면 전과 해서 빡시게 2~3년 하면 앵간한 국비 지원 애들 보단 훨 나음.
1.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다 그런거 아니냐? 2. 확실히 해당 과 졸업하지 않으면 취직은 힘들겠지만 말도안되게 불가능한것도 아님 3. 이건 너가 능력좋으면 걱정 하덜덜 하지 않아도 될 문제임 2번도 마찬가지
형님들 댓글에 힘 얻고 갑니다 일단 눈앞에 닥친거 해결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