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기가 코딩 테스트의 신이다?? 해커 대회 나가서 상 받고 한다??
이런 경우는 제외 하겠음.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대학교 가는 게 맞음.
필자도 학사 졸업인데 닷넷 개발자로 계속 개발하다가 괜찮은 회사가 없으니
지거국에 대학원 가서 영상 처리 연구나 해볼까 고민도 함.
본인이 고졸으로 국비 교육으로 해서 취업 한다?? 난 말리고 싶음.
개발자로써 성공할 확률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임.
컴퓨터 공학과 나오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짐.
대학원을 간다?? 사물 인터넷, 실시간 컴퓨팅, 컴퓨터그래픽스, 이동인터넷통신망(5G)
영상처리, 자연어처리, 빅데이터, 인공지능 생각 보다 많은 분야가 있음.
생각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생각해보는 것도 바람직함.
학사 학위를 얻는 과정에서, 하게되는 기본적인 문제 해결 경험이 개발자 생활에 도움이 되지. 학교마다 수준 차이는 있겠지만...
학교바이학교긴 하지만 본인이 수능 평균 4등급 나오면 대학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본인이 노력한다는 가정하에
야임마 사기 저하 시킬래? ㅋ
형은 그냥 개발 안하고 영상 처리 연구나 할까 고민 중 이다.
걍 인식임
근데 웃긴 게 뭔지 암?? 네카라 삼성 4~5솔 하는 애들이 기본적으로 다 인서울 이더라. 기본적으로 수능 2등급 이상 받던 애들이 대학교 가서 컴퓨터 전공하고 시험 쳐서 저렇게 나오는데 고졸이 네카라 4~5솔 쪼매 힘들꺼다.
4~5솔이 뭐야?
4 ~ 5 solved - dc Cpp
극상위권 제외한 우리나라 학위는 딱 그 수준임 남들 인식을 맞추는 용도
본인은 인 서울 나오고 말하는거죠??
근데 확실히 시야가 중요하긴 하다. 여러 경험을 해보라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많이 행해지는 조언중 하나지 - dc Cpp
아 나는 코테 답도 없어서 그냥 영상처리로 대학원 갈까 생각 중이다.
재밌나? - dc Cpp
근데 진짜 개발하는 건 센스 나쁘지 않는데 코테는 좀 해도 잘 안 느는 것 같은데 노력이 부족한건가??
알고리즘 ps는 뭔가 영역이 조금 다르니까ㅋㅋ 연습하면 늘긴 할테지 - dc Cpp
수확은 안 보이고 허구한 날 알고리즘으로 시간 낭비할 빠에 대학원 진학이 맞나 싶노
뭐 자기 흥미 적성 가능성 연봉 등등 따져서 자기 맘에 제일 드는 방법 찾아서 잘 사는게 최고 아니것냐~ - dc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