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기가 코딩 테스트의 신이다?? 해커 대회 나가서 상 받고 한다??


이런 경우는 제외 하겠음.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대학교 가는 게 맞음.


필자도 학사 졸업인데 닷넷 개발자로 계속 개발하다가 괜찮은 회사가 없으니


지거국에 대학원 가서 영상 처리 연구나 해볼까 고민도 함.


본인이 고졸으로 국비 교육으로 해서 취업 한다?? 난 말리고 싶음.


개발자로써 성공할 확률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임.


컴퓨터 공학과 나오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짐.


대학원을 간다?? 사물 인터넷, 실시간 컴퓨팅, 컴퓨터그래픽스, 이동인터넷통신망(5G)


영상처리, 자연어처리, 빅데이터, 인공지능 생각 보다 많은 분야가 있음.


생각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생각해보는 것도 바람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