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해봤는데 때려치고 백수인데

아무리 유명하고 돈 많이 준다고 해도 회사라고 해도 야근하고 철야하고 그렇게 살기는 싫다

내가 그 부자들 머슴될려고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내가 박학다식해서인지 삼성 직원들 만큼 일개미들 일하듯히 중노동해서 다른 대기업 보다 월급 쪼금 더 주는 거 보면 

저짓꺼리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뭔가 직장인 말고 할 일을 찾아봐야 할 거 같다..

내년부터 운세가 좋아진다고 하니 찬찬히 아이묭 노래 듣고 프로그래밍 취미로 하다가 세월 보내야겠다


직장 안 다니니 결혼이 힘들어지더라. 어차피 나이 먹으면 맞선이나 소개팅 아니면 남자가 여자를 만날 곳은 별로 없다

클럽에서 더러운 창녀들처럼 헤픈 여자 잘 못 먹었다가 성병 걸려 인생 종치긴 싫고


여하튼 자본주의 종살이,머슴살이 그것처럼 웃끼는 게 없음


미국 학자가 연구한 건데 대기업 생산직하고 로마시대 노예하고 생활 수준 차이가 거의 zero라고 한다


즉 모습만 바뀌었지... 로마시대 머슴 노예같은 애들을 대량으로 양산하는 게 자본주의 시스템임

우리나라의 국비it도 그런 맥락에서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