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트니크 충격
미국보다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충격을 받았다는 말이다.

이것을 계기로 기초과학에 지원이 많아졌다.

한국의 이세돌 패배가 이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이세돌 충격'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단순히 과학, 기술 진흥이 아니라 인문적 해결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