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트니크 충격, 이세돌 알파고 충격 이전부터 기초과학은 중요했다. 사실 오늘날 국력 차이는 결국 수학 실력 차이다. 수학이 현대전의 승패를 가른다. 동아시아가 서양에게 패배한 것도 사상이나 종교가 아니라 자연과학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도올이 말했다. 조선도 수학을 못해서 망한 것이다. 그러나 자연과학은 다행히 창조론을 믿는 기독교와는 달리 동양철학과 크게 대치되지 않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아시아인들이 수학을 잘 하는 경향이 있어서 과학이나 공학을 잘 하는 사람도 늘어난 추세다.
나도 물리학 전공자지만 무식해서 인공지능 배우려면 수학 공부를 다시 해야 한다.
이제알았냐. 통계 수학지식이 빅데이터기본이야
ㄹㅇ 수학을 할 줄 아냐 모르냐의 따라 연봉이 억이상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