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다른 인간과 대화, 토론, 논쟁을 하는 사회적 동물이지 인간은 명제의 참과 거짓을 판별하는 컴퓨터(튜링 머신)이 아니다.


1.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

2. 자신의 생각과 다름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
3. 자신의 생각보다 나은 의견, 해법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


5.18 민주화 운동을 부정하는 일베충이나 지타고라스하고 민주의에 대해 논쟁하는 것은 

니가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는 어떤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해도 좌좀, 홍어, 빨갱이로 치부할거라는 점에서 시간낭비에 해당하고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 인권을 부정한다는 점에서 불쾌감을 주는 경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는 반대로 위헌정당해산심판을 받고 폐기처분된 주사파, 통진당 꼴통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